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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챗GPT 업데이트

Mi-Flat 2023. 11. 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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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니멀헬퍼입니다. 오랜만에 업로드합니다.

 

최근 챗GPT 관련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샘 알트만의 해임과 복귀 등 오픈AI에 많은 일이 있었음에도 영향력은 여전한 듯합니다.

11월 6일 오픈AI의 DevDay를 통한 발표에 따라

챗GPT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그 중 GPTs에 대해 활용하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챗GPT에 대한 개념을 살펴 보면 사전학습 된 트랜스포머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트랜스포머는 2017년 구글에서 개발한 언어모델로 GPT의 기본이 되는 알고리즘 모델입니다.

기본적으로 언어모델이기 때문에 챗봇형태로 활용되는 챗GPT에 최적화된 모델입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챗GPT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챗GPT가 생성형AI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생성형AI는 챗봇, 이미지, 음성,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성 형태를 뜻합니다. 여기에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합성곱 신경망(CNN), 순환 신경망(RNN) 등 생성에 필요한 다양한 머신러닝/딥러닝 알고리즘을 강화 학습을 통해 업그레이드 합니다. 

 

작년 11월 말 챗GPT가 나온 이후 1년 여정도가 지난 시점에 이미 GPT-3에서 GPT-4 Turbo까지 등장한 것으로 보아 GPT-5의 등장은 시간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챗GPT의 기본 모델인 대형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에서 대형멀티모달모델(LMM, Large Multi modal Model)로 변화하였습니다. 즉 텍스트로만 질의응답하는 형태에서 텍스트-이미지, 이미지-텍스트, 이미지-이미지 등 다양한 양식으로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형태를 보입니다.

 

DevDay 컨퍼런스 중 샘 알트만이 이야기한 내용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이 2백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오픈AI의 API를 활용하고 있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92%가 챗GPT를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주일에 약 1억명의 활성 사용자 즉 가입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가 아닌 챗GPT를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수가 1억명인 것입니다. 이렇게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1년 간의 성장세를 공개하였습니다. 

 

추가 개선 사항으로 GPT-4 Turbo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컨텍스트 토큰을 최대 128,000개로 지원합니다. 입력 토큰은 3배 증가, 출력 토큰 수가 2배 증가하는 것이며, 1,000개 프롬프트 토큰당 비용은 1센트, 1,000개 출력 토큰당 3센트로 합쳐서 전체 2.75배 감소한 비용체계로 개선합니다.

그리고 플러그인 도입 이후 나만의 GPT를 만들 수 있는 GPTs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제도적인 측면에서는 저작권 보호법을 도입하여 소송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거나 GPT 엔터프라이즈 계정의 채팅 데이터는 훈련에 활용되지 않는 등 보안과 관련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챗GPT의 오점이었던, 학습 데이터의 최신화에 대해서 2023년 4월까지의 지식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플러스 계정을 사용할 경우 DALL-E3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및 분석 등 이미지, 디자인, 음성 모델 등의 API를 추가 활용할 수 있습니다. 

 

GPT-4 정밀 조정이 가능하거나, API 계정에 대한 추가 요금 제한, 쿼터 변경 요청 등 개발자를 위한 챗GPT 활용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개선 사항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발표 이후에 샘 알트만의 해임이 이루어지고, 약 4일만에 다시 복귀하는 해프닝이 일어남에 따라 오픈AI에 대한 우려도 잠시 있었습니다.

그러나 MS의 전폭적인 지원과 챗GPT의 발전 단계는 상당히 높은 단계로 발전할 준비가 이미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생성형AI, 챗GPT의 발전에 많은 관심이 주목됩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7wuTJDwDI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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